새벽이생추어리 '보듬이(돌봄활동가)'란?
- 새벽이생추어리의 동물들을 돌보는(보듬는) 이들을 '보듬이'라고 부릅니다. 새벽이생추어리에서는 자칫 시혜적으로 읽힐 수 있는 '봉사'라는 단어 사용을 지양하기에 보듬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 생추어리 현장에서는 매일 2회 (아침/저녁) 돌봄이 이루어집니다. 돌봄 활동에서는 거주민들에게 식사와 물을 제공하고 준비하며, 현장 유지보수 및 내부 청소를 합니다. 활동 후 일지를 작성하여 돌봄 기록을 남깁니다. 이외에 큰 힘 보탬이 필요한 그믐달 현장 정비에 함께 합니다.
새벽이생추어리 '보듬이(돌봄활동가)'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 정기보듬이 활동은 6개월 단위로 진행되며, 활동기간은 상반기 1~6월, 하반기 7~12월로 나뉩니다.
- 6개월의 정기 돌봄 기간 동안 월 3회 이상 돌봄 활동에 참여하며, 새생이와 보듬이가 함께 매달의 돌봄 일정을 협의하여 확정합니다.
- 6개월의 활동 이후에도 돌봄을 이어가길 원한다면 보듬이 활동과 그믐달 현장정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듬이로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면, 매년 5월, 12월에 이루어지는 정기보듬이 모집 소식을 확인해주세요!
- 새벽이생추어리 홈페이지,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공지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