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믐달에서 보내는 3번째 겨울입니다.
지난 겨울에는 숙소에서 말통에 새벽과 잔디의 식수를 떠서 말통을 끌고 산을 타야했습니다. 전기가 없어서 가져간 물은 매번 버너로 물을 끓여야 했는데요. 이제는 열악했던 현장이 연대자분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덜 힘들게 돌봄할 수 있도록 나아지고 있습니다! 후원해주신 거주동물들의 이불과 활동가들을 위한 외투도 요긴하게 쓰고 있답니다🙇
매년 겨울이면 새벽과 잔디의 안방에 들어오는 찬 바람을 막고자, 천이나 잠복소 등을 안방 입구에 설치하는 시도를 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새벽은 입구에 달린 바람막이에 흥미를 보이며 곧잘 찢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설치된 상태를 겨우내 유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작년 겨울엔 새벽이 잠들기까지 기다렸다가 누우면 바람막이를 설치하고, 아침에는 재빨리 회수하기를 반복했는데요.
이번 겨울에 재질을 바꿔 다시 시도한 바람막이는 다행히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새벽이 찬바람을 막아줘서, 추위에 대한 염려도 활동가의 수고로움도 덜어져 다행이에요😌
#새벽이생추어리 #그믐달 #생추어리 #보금자리 #동물 #동물권 #생명 #동물권리 #안식처
#dawnsanctuary #sanctuary #animalsanctuary #animalrights
그믐달에서 보내는 3번째 겨울입니다.
지난 겨울에는 숙소에서 말통에 새벽과 잔디의 식수를 떠서 말통을 끌고 산을 타야했습니다. 전기가 없어서 가져간 물은 매번 버너로 물을 끓여야 했는데요. 이제는 열악했던 현장이 연대자분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덜 힘들게 돌봄할 수 있도록 나아지고 있습니다! 후원해주신 거주동물들의 이불과 활동가들을 위한 외투도 요긴하게 쓰고 있답니다🙇
매년 겨울이면 새벽과 잔디의 안방에 들어오는 찬 바람을 막고자, 천이나 잠복소 등을 안방 입구에 설치하는 시도를 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새벽은 입구에 달린 바람막이에 흥미를 보이며 곧잘 찢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설치된 상태를 겨우내 유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작년 겨울엔 새벽이 잠들기까지 기다렸다가 누우면 바람막이를 설치하고, 아침에는 재빨리 회수하기를 반복했는데요.
이번 겨울에 재질을 바꿔 다시 시도한 바람막이는 다행히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새벽이 찬바람을 막아줘서, 추위에 대한 염려도 활동가의 수고로움도 덜어져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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