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거주동물의 생일을 맞을 때면, 새생이와 보듬이들은 어떤 잔치 음식을 선물할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주로 계절의 기운을 머금은 채소와 곡식으로 간식을 준비하는데요. 돌봄의 시간이 쌓이며 차곡차곡 알게된 거주동물의 취향도 한껏 반영해봅니다.
올해 잔디는 유난히 다양한 생일상을 받았습니다. 음식을 준비한 새생이와 보듬이들 저마다의 애정과 센스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오트밀로 구운 시트에 두부와 비트로 만든 분홍빛 크림을 올린 케이크에는, 크랜베리와 호박씨로 레터링을 더했습니다. 또 잔디의 주식인 비트와 호박을 그믐달 터전의 풍경으로 정성스레 조각하기도 하고, 한껏 더 달큰하고 색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채소들을 말리기도 했습니다.
생일상의 묘미는 함께하는 이들과의 나눔이겠지요! 잔디를 떠올리며 만든 음식이지만, 다른 거주민에게도 건네면서 애정과 정성을 나눴습니다.
곤궁한 현실 속에서도 잔디의 여섯 번째 생일을 기념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새생이, 보듬이에게 고맙습니다.
#새벽이생추어리 #그믐달 #생추어리 #보금자리 #동물 #동물권 #생명 #동물권리 #안식처
#dawnsanctuary #sanctuary #animalsanctuary #animalrights
해마다 거주동물의 생일을 맞을 때면, 새생이와 보듬이들은 어떤 잔치 음식을 선물할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주로 계절의 기운을 머금은 채소와 곡식으로 간식을 준비하는데요. 돌봄의 시간이 쌓이며 차곡차곡 알게된 거주동물의 취향도 한껏 반영해봅니다.
올해 잔디는 유난히 다양한 생일상을 받았습니다. 음식을 준비한 새생이와 보듬이들 저마다의 애정과 센스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오트밀로 구운 시트에 두부와 비트로 만든 분홍빛 크림을 올린 케이크에는, 크랜베리와 호박씨로 레터링을 더했습니다. 또 잔디의 주식인 비트와 호박을 그믐달 터전의 풍경으로 정성스레 조각하기도 하고, 한껏 더 달큰하고 색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채소들을 말리기도 했습니다.
생일상의 묘미는 함께하는 이들과의 나눔이겠지요! 잔디를 떠올리며 만든 음식이지만, 다른 거주민에게도 건네면서 애정과 정성을 나눴습니다.
곤궁한 현실 속에서도 잔디의 여섯 번째 생일을 기념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새생이, 보듬이에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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