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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생추어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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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이6기 졸업식❄️🌻
추운 한겨울에 설렘을 안고 첫 돌봄을 시작했던 보듬이(돌봄활동가) 6기의 활동이 짙어진 여름과 함께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상반기 그믐달에는 보듬이들이 힘을 모아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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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조회
13
공지
💬 돌—돌 북클럽#7 후기
돌-돌 북클럽에서는 『동물 유토피아를 찾아서』(룽위안즈 저, 산지니 출판)를 함께 읽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새벽이생추어리 보듬터인 정글핌피에서 책방지기 유경님의 추천해주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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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조회
20
공지
새벽이생추어리 희곡 창작워크숍을 마치며🎭
4월부터 구지수 극작가님과 진행한 〈비인간을 쓰고 싶은 인간-재현과 대리의 경계에서〉를 마쳤습니다! ‘비인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워크숍은 창작물에 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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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조회
19
공지
자기다운 삶을 위한 노동
5월의 첫날인 오늘은 노동절입니다. 노동하고 투쟁하는 모든 이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서 끊이지 않는 강제 노동과 죽음에 내몰리면서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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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조회
61
공지
📖💬돌—돌 북클럽#6 후기
4월 돌-돌 북클럽에서는 『화성에도 짠물이 흐른다』(김화용 저, 타이그레스 온 페이퍼)를 읽고, 초대 손님으로 김화용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화용 작가님은 ‘짠물’의 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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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조회
35
공지
📖💬돌—돌 북클럽#5 리뷰
돌-돌 북클럽 다섯 번째 자리에서는 『연극 그리고 동물들』 (로데스 오로즈코 저, 고유서가 출판)을 함께 읽었습니다.🦜🎭 이번 책은 공연과 퍼포먼스, 예술과 제의의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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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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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공지
[연대] 핫핑크돌핀스와 벨루가 벨라 해방 연대 선언
새벽이생추어리는 2020년 4월에 설립된 국내 첫 번째 생추어리입니다. 본 단체는 공장식 축산업, 동물실험 등에서 구조된 돼지, 닭, 오리 종의 동물들이 본연의 습성을 발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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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조회
83
공지
[캠페인] 삼겹살데이 아닌, 살처분 추모의 날➌
새벽이생추어리는 삼겹살데이(3.3)를 단호히 반대합니다. 상흔을 지우고 매끈하게 포장된 살점들에 잠식되지 않겠습니다. 도살장과 살처분 현장으로 떠밀려가는 존재들로 돌이켜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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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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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캠페인] 삼겹살데이 아닌, 살처분 추모의 날➋
새벽이생추어리는 삼겹살데이(3.3)를 단호히 반대합니다. 상흔을 지우고 매끈하게 포장된 살점들에 잠식되지 않겠습니다. 도살장과 살처분 현장으로 떠밀려가는 존재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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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조회
75
공지
[캠페인] 삼겹살데이 아닌, 살처분 추모의 날➊
새벽이생추어리는 삼겹살데이(3.3)를 단호히 반대합니다. 상흔을 지우고 매끈하게 포장된 살점들에 잠식되지 않겠습니다. 도살장과 살처분 현장으로 떠밀려가는 존재들로 돌이켜보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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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조회
78
공지
돌봄스터디 시작🤓
더덕과 뿌리가 생추어리에 입주한 이후, 현장의 모습과 돌봄의 풍경에도 큰 변화들이 생겼는데요. 이제 그믐달에는 새벽과 잔디의 음성보다 뿌리의 ‘꼬끼오’하는 소리가 더 크고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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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조회
87
공지
📖💬『돌봄이 널뛰는 자리』 광주 북토크 후기
[광주 기록집 북토크 후기]25년 12월 21일, 광주 충장로 ‘이것은 서점이 아니다’에서 『돌봄이 널뛰는 자리』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새벽이생추어리는 25년부터 “지역에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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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조회
131
공지
[돌봄으로 매듭짓기🧶 #마지막 매듭] 새생이 해솔
지난 돌봄의 날(10.29)을 맞이하여 ⟨돌봄으로 매듭짓기🧶⟩ 연작을 시작했습니다. 매일의 돌봄에 녹아있는 노력을 길어올리고 나누기 위해 기획된 연작이었는데요.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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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조회
119
공지
[돌봄으로 매듭짓기🧶 #6] 현진 보듬이 인터뷰
[돌봄으로 매듭짓기🧶 #6]돌봄으로 매듭짓기 연작의 여섯 번째 글은 현진 보듬이 인터뷰입니다.💭 질문: 돌봄이란 상대와의 관계 속에서 경계를 만들고, 때로는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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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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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공지
[돌봄으로 매듭짓기🧶 #5] 보듬이 은유의 인터뷰
[돌봄으로 매듭짓기🧶 #5] 돌봄으로 매듭짓기 연작의 다섯 번째 글은 보듬이 은유 인터뷰입니다. 💭 질문: 돌봄이란 상대와의 관계 속에서 경계를 만들고, 때로는 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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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조회
130
공지
📖💬『돌봄이 널뛰는 자리』 서울 북토크 후기
지난 12월 14일에 새벽이생추어리 첫 기록집 『돌봄이 널뛰는 자리』 서울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북토크 장소가 가득 찰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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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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