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기록집 제작 및 북토크 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 ‘공익콘텐츠제작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지원사업 일환으로 제작된 기록집은 일부 공간/단체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추후 기록집이 비치된 공간이 공개됩니다)
새벽이생추어리의 첫 기록집 『돌봄이 널뛰는 자리』는 총 6부로 구성됩니다.
🐖 1. 새벽이생추어리 소개
새벽이생추어리의 ‘동물에게 정의로운 사회를 묻고 돌봄으로 답하는 생추어리’라는 비전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미션들, 그리고 새벽이생추어리의 실천과 방향에 대해 간략히 소개합니다.
🦢 2. 새벽, 잔디, 더덕 소개
새벽이생추어리에 입주하여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새벽, 잔디, 더덕-에 대한 소개와 활동가들이 그들과 시간을 보내며 관찰한 바를 전합니다. ‘돼지’ 또는 ‘오리’라는 이름만으로는 묶일 수 없는 각자의 성격과 반응, 그리고 주변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그들이 내린 판단과 결정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에 대한 기록입니다.
🥬 3. 돌봄과 관계
생추어리에서 일어나는 매일의 돌봄에서 거주민과 어떻게 관계 맺는지 다룹니다. 새벽과 잔디에게 적절한 식단을 꾸리는 방법, 계절에 따라 필요한 돌봄들, 유박비료를 먹고 크게 앓았던 잔디와 그의 곁을 지킨 새생이들, 거주민과의 첫 만남, 그리고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일 써 내려간 실제 돌봄일지가 일부 실려있습니다.
🚏 4. 이사
생추어리가 그믐달로 이사하면서 겪게 된 에피소드들입니다.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활동가와 연대자가 함께 모여 서로 온기를 나누었던 순간, 이동을 위해 새벽을 트럭에 태우기 위한 노력들, 북적거리던 임시 피난처와 그곳에서 산책을 경험한 잔디에 대한 기록입니다.
💡 5. 돌봄과 사유
새벽이생추어리라는 공간에서 떠오른 돌봄에 대한 고민과 사유의 이야기입니다. 새벽과 잔디를 비롯한 비인간동물들이 자유롭게 산책하는 상상, 거주민을 돌보는 과정에서 또 다른 비인간동물을 조우하고 갈등하는 순간들, 지역 연대자분들과의 대화, 그리고 ‘유일한 생존자’라는 상징이 아닌 익명의 동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그리고 있습니다.
🪵 6. 나가는 글
기록집은 현재의 그믐달 땅을 연결해주시고 연대해주신 산책님의 글로 끝을 맺습니다. 그믐달에 생추어리가 자리를 잡고 세워지는 과정과 이를 위해 지난한 협의와 노동을 거쳐온 이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믐달이 지난 60년대부터 어떤 땅이었는지도 나눠주셨답니다.
*본 기록집 제작 및 북토크 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 ‘공익콘텐츠제작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지원사업 일환으로 제작된 기록집은 일부 공간/단체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추후 기록집이 비치된 공간이 공개됩니다)
새벽이생추어리의 첫 기록집 『돌봄이 널뛰는 자리』는 총 6부로 구성됩니다.
🐖 1. 새벽이생추어리 소개
새벽이생추어리의 ‘동물에게 정의로운 사회를 묻고 돌봄으로 답하는 생추어리’라는 비전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미션들, 그리고 새벽이생추어리의 실천과 방향에 대해 간략히 소개합니다.
🦢 2. 새벽, 잔디, 더덕 소개
새벽이생추어리에 입주하여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새벽, 잔디, 더덕-에 대한 소개와 활동가들이 그들과 시간을 보내며 관찰한 바를 전합니다. ‘돼지’ 또는 ‘오리’라는 이름만으로는 묶일 수 없는 각자의 성격과 반응, 그리고 주변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그들이 내린 판단과 결정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에 대한 기록입니다.
🥬 3. 돌봄과 관계
생추어리에서 일어나는 매일의 돌봄에서 거주민과 어떻게 관계 맺는지 다룹니다. 새벽과 잔디에게 적절한 식단을 꾸리는 방법, 계절에 따라 필요한 돌봄들, 유박비료를 먹고 크게 앓았던 잔디와 그의 곁을 지킨 새생이들, 거주민과의 첫 만남, 그리고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일 써 내려간 실제 돌봄일지가 일부 실려있습니다.
🚏 4. 이사
생추어리가 그믐달로 이사하면서 겪게 된 에피소드들입니다.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활동가와 연대자가 함께 모여 서로 온기를 나누었던 순간, 이동을 위해 새벽을 트럭에 태우기 위한 노력들, 북적거리던 임시 피난처와 그곳에서 산책을 경험한 잔디에 대한 기록입니다.
💡 5. 돌봄과 사유
새벽이생추어리라는 공간에서 떠오른 돌봄에 대한 고민과 사유의 이야기입니다. 새벽과 잔디를 비롯한 비인간동물들이 자유롭게 산책하는 상상, 거주민을 돌보는 과정에서 또 다른 비인간동물을 조우하고 갈등하는 순간들, 지역 연대자분들과의 대화, 그리고 ‘유일한 생존자’라는 상징이 아닌 익명의 동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그리고 있습니다.
🪵 6. 나가는 글
기록집은 현재의 그믐달 땅을 연결해주시고 연대해주신 산책님의 글로 끝을 맺습니다. 그믐달에 생추어리가 자리를 잡고 세워지는 과정과 이를 위해 지난한 협의와 노동을 거쳐온 이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믐달이 지난 60년대부터 어떤 땅이었는지도 나눠주셨답니다.